어제 눈이 전국적으로 많이 내리고 날씨는 34년 만에 기록을 갈아치우도록 춥다고 한다.
눈이 내리면 창덕궁 설경을 구경하자고 집사람과 약속을 하였는데, 다른 일이 있다하여 혼자 창덕궁을 찾았다.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가는 적당한 카메라를 오랜 고민 끝에 캐논 파워샷S100으로 며칠전에 구매하였었는데 처음으로 성능도 테스트할 겸, S100과 파나소닉 GF2에 20mm(F1.7) 단렌즈만 체결한 후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1) 창덕궁 입구에서 바라본 풍경

2) 근정전

3 ) 대조전 앞에서 둘러본 설경




4) 후원 입구에서의 풍경

5) 부용지와 주합루 일원



6) 애련지 일원


7) 연경당의 설경



8) 존덕정과 관람지 설경



9) 낙선재의 설경



10) 대조전과 주변전각



11) 여러종류의 내각과 내각에서 본 근정전 풍경





12)창덕궁 정문주변에서의 풍경

후기 ; 날씨가 몹시 추워 촬영은 P모드와 AUTO로만 촬영하였는데 품질이 좋아 보이는지....., 그리고 24mm광각에서 부터 줌이 되다보니 왜곡이 심한 사진도 있는데 참고하여 감상하여 주세요.
참고적으로 배데리는 정말로 추배가 꼭 필요한것 같네요(호환 배터리라도 꼭 필요할 것 같네요.)
눈이 내리면 창덕궁 설경을 구경하자고 집사람과 약속을 하였는데, 다른 일이 있다하여 혼자 창덕궁을 찾았다.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가는 적당한 카메라를 오랜 고민 끝에 캐논 파워샷S100으로 며칠전에 구매하였었는데 처음으로 성능도 테스트할 겸, S100과 파나소닉 GF2에 20mm(F1.7) 단렌즈만 체결한 후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1) 창덕궁 입구에서 바라본 풍경










































참고적으로 배데리는 정말로 추배가 꼭 필요한것 같네요(호환 배터리라도 꼭 필요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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